[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정미애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5일 정미애는 "벌써 1년.. 오늘 무사 통과하고 집으로... 자주 보지는 말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건물의 복도가 담겼는데 '국립 암센터'라고 적힌 알림판이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무사통과 다행이네요. 건강하셔서 그곳은 자주 보지 마시지 말입니다",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병원과 빠이빠이 할 날이 오겠죠" 등 응원 메시지를 한가득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정미애는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 "지난 12월.. 예기치 못한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뵐 그 날을 위해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