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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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이 박진영의 2023년 3월 입대 보도에 대해 "박진영의 정확한 입대 날짜는 아직 미정이나,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한 박진영은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 '재벌집 막내아들'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진영은 오는 12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1인 2역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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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3년 1월에는 솔로 앨범 발매와 더불어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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