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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한 박진영은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 '재벌집 막내아들'에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진영은 오는 12월 7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1인 2역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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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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