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얼굴 이렇게 앳됐는데' 임신이라니…'침대와 한몸' by 김수현 기자 2022-11-27 16:05: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나혜미가 주말을 침대에서 보냈다. Advertisement27일 나혜미는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침대에 꼭 붙어 있는 주말을 자랑했다. 현재 임신 중 태교에 힘쓰고 있는 나혜미는 부쩍 몸이 무거워진 근황으로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2017년 결혼했다. 나혜미는 현재 임신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