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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아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 권오중과 엄윤경 부부의 닮은꼴 동그란 눈매가 인상적. 특히 권오중보다 6살 연상인 엄윤경씨의 남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5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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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1996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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