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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조용필은 '단발머리' '고추잠자리' '킬리만자로의 표범' '모나리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120분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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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4년이란 시간을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해 한층 화려해진 무대 연출과 영상으로 채워졌으며 올림픽공원 KSPO DOME 최초로 길이 40m, 무대 2톤의 대형 플라잉 LED 무대까지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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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공연을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