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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평소에 무슨 일을 결정할 때마다 자신에게 물어보고 결정한다고 운을 뗀다. 밥을 먹을지 말지, 먹는다면 이 가게를 갈지 저 가게를 갈지, 갈 때는 버스를 탈지 택시를 탈지 등 지나치게 사소한 문제까지 묻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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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살들은 정성스레 상담을 진행하는데, 여자친구는 이번엔 대학원 진학 문제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여자친구의 질문 폭격에 서장훈은 "우리 프로그램 이름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인데 아주 걸맞은 사람이 찾아왔다. 사실 내가 충격적인 말을 했는데 타격을 받지도 않는다. 그건 그거고 본인은 궁금한 걸 물어보겠다는 거다"라며 놀라고, 이수근 역시 "정말 다 물어보는구나"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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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의 확실한 해결법이 소개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93회는 오늘(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