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후원금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초 생활과 교육 지원, 보호 사업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신대겸 소장은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롯데자이언츠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하다. 내년에도 구단과 함께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