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현 트레이너, 3살 연하 신부와 화촉…"행복하게 해주고파" by 김영록 기자 2022-11-28 15:22:37 롯데 김태현 트레이너 결혼사진.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롯데자이언츠 김태현(35) 트레이너가 12월 부산에서 신부 백은진(32) 씨와 화촉을 밝힌다.Advertisement2012년부터 롯데에서 10년 째 트레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김태현 트레이너는 "불규칙한 스케줄과 잦은 출장으로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이제는 남편으로서 그동안 받은 것 이상으로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태현-백은진 예비부부는 결혼식을 마친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