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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골을 넣은 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초점이 다소 흔들린 사진이 당시 분위기를 말하는 듯해 웃음을 자아냈다. 접전 끝에 2:3으로 패배했지만 태극전사들의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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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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