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지난 18일 '약의 날'을 맞아 교직원 대상 의약품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캠페인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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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 날'은 매년 11월 18일로, 국민의 생명, 신체 및 건강상의 안전을 확보하는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적절한 정보 제공을 통해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부천성모병원 약제팀이 주최한 약의 날 홍보캠페인은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의약품 부작용에 따른 피해구제사업에 대해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천성모병원 박지영 약제팀장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부터 의약품 오남용을 막고, 의약품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의약품에 따른 부작용 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안 등을 교육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관리를 위한 홍보교육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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