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2022 나눔국민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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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최하는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을 실천하여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단체를 포상함으로써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실천사례 공유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2012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광동제약은 '물적나눔'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도외지역 유통을 인연으로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제주 수자원 보호사업 △제주삼다수재단에 정기적 장학금 기부 △도민 대상 건강음료 기부 △제주 농가 육성지원사업 △제주 청소년 장학사업 등 제주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경영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제약은 중소기업·농가·저소득계층 등 산업계·지역사회 동반자들과 상생하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왔다"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를 비롯해 이와 같은 활동에 함께해준 각종 복지 관련 단체에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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