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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진에어는 지난 10월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입양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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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내년부터 해당 지역에서 임직원과 함께 해변 오물 제거와 오염 방지 등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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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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