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레트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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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29일 "나도 레트로. 영화 20세기 소녀에 푹 빠졌지 모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숙은 레트로풍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연인 영철(가명)은 "어딜보는거야? 공주님아. 참으로~ 정말이지~ 귀엽다구요~"라고 댓글을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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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철과 현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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