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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4-3-3 포메이션. 아즈문과 타레미가 최전방. 에자톨라이, 누롤라이, 하지사피, 모하마디가 2선, 포랄리간지, 호세이니, 레자에이안, 카리미가 4백. 베이란반드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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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노골적이었다. 수비벽을 완전히 두텁게 하고, 모든 전력을 수비에 막혔다. 하지만, 팽팽한 접전을 끊은 것은 미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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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풀리식은 골을 넣은 뒤 골키퍼와 충돌, 한참을 그라운드 누워서 고통을 호소했다. 교체가 예상됐지만, 풀리식은 투혼을 발휘하면서 그라운드에 들어갔다.
전반 인저리 타임, 미국은 추가골 찬스를 놓쳤다. 이란이 수비 라인을 많이 올린 상황. 이번에는 웨아가 절묘한 스루패스를 받고 골키퍼와 1대1, 웨아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골망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