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진수성찬 생일상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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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30일 "아침 여덟 시 생일상 행복하다"라며 아내 서하얀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매일 아침 임창정을 위해 7첩 반상을 차려 화제가 된 서하얀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정성이 두 배로 담긴 아침상을 준비한 모습. 미역국, 간장게장, 잡채, 생선구이에 각종 반찬까지 식탁을 꽉 채운 진수성찬 생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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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서하얀은 "해피 창정 데이. 생일 축하해 여보"라며 임창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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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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