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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강자를 쓰러트리며, 로드FC 정상에 올랐던 박해진은 다시 한번 정상의 공기를 맛보기 위해 전의를 다지고 있다. '주짓수 국대 상비군 출신' 박해진은 주짓수 블랙벨트로 뛰어난 그라운드 실력을 통해 상대를 무너트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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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해진은 "여기가(그라운드가) 바다라면 나는 상어이다. (박)승모는 물에 빠진 캥거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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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는 2023년부터 체급 통합과 함께 챔피언 제도를 폐지,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로드FC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박해진은 만반의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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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해진은 "최근 5경기 전부 판정까지 가지 않았다. 1라운드, 2라운드에 다 피니시로 끝났기 때문에 이번 시합도 판정까지 갈 생각은 없다. 내가 이기겠지만 무조건 피니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해 드리겠다"고 팬들에게 화끈한 경기를 예고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70kg 라이트급 타이틀전 박시원 VS 여제우]
[-73kg 계약 체중 권아솔 VS 나카무라 코지]
[-61.5kg 밴텀급 타이틀전 장익환 VS 문제훈]
[-65.5kg 페더급 타이틀전 박해진 VS 박승모]
[-93kg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전 김태인 VS 다니엘 고메즈]
◇굽네 ROAD FC 062 1부 / 12월 18일 오후 4시 SPOTV 중계, 스위스 그랜드 호텔
[-84kg 미들급 윤태영 VS 이영철]
[-61.5kg 밴텀급 김진국 VS 비탈리 미로뉴크]
[-75kg 계약 체중 한상권 VS 신윤서]
[-57kg 플라이급 정재복 VS 손재민]
[-60kg 계약 체중 최영찬 VS 서동수]
[-50kg 계약 체중 박서영 VS 김유정]
[-61.5kg 밴텀급 차민혁 VS 홍태선]
[-65.5kg 페더급 한민형 VS 이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