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정재가 디즈니 플러스 '디 애콜라이트'에 출연하며 인사를 전했다.
이정재는 30일(한국 시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진행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APAC 2022'에 영상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미디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400여명의 취재진이 참석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개인적으로 흥분되는 일이 생겼다. 내가 루카스필름의 새 시리즈 '디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한 후 "디즈니 가족의 일원돼 기쁘고 많은 기대와 관심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디 애콜라이트'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 25일 서울 KBS홀에서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본인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헌트'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리수상한 정우성은 "내가 노미네이트된 것도 아닌데 심장이 이렇게 나댔다. 나야 동료에게 좋은 상을 전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지만 본인을 보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테니 전화 한번 해보겠다"며 현장에서 직접 전화를 걸어 수상 소식을 전했다.
전화를 받은 이정재는 "감사하다. '헌트'가 우리에게도 의미가 있는 영화였지만 무대인사를 5주차 하면서 관객분들이 와주신 의미있는 영화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영화를 봐주신 모든 분들과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싱가로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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