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기은세가 집안을 가득 채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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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기은세는 "12월 준비 시작 입니당"이라며 집 안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사다리까지 타고 올라가 집 천장에 닿을 듯한 크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기은세는 "트리가 너무 커서 작년엔 혼자 하다 죽을 뻔 했는데
올해는 친오빠가 와서 도와줘서 한결 편하게"라며 "그래도 리본만들고 하느라 이틀에 걸쳐 완성한 2022 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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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은세가 장식한 크리스마스 트리에 많은 관심히 모아지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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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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