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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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서 세수 전에 갑자기 왜 이런 짓을.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고 알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화장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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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41세인 이민정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 부러움을 안기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세수하기 전에 이렇게 이뻐도 되나요?", "그야말로 미친 미모에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오는 1월 영화 '스위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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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민정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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