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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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은 30일 "뒤집기 달인 우리 1호. 날씨가 춥네요. 감기들 유의하세요~~전 우리1호가 하루종일 뒤집기를 해서 뒤집어진 제 속을 좀 달래려 바람쐬러 나왔는데 때마침 한파네요. 둥이 아빠들 파이팅~!ㅋㅋ"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담은 아기띠로 아기를 능숙하게 안고 외출에 나선 모습. 류담은 아기와 크리스마스 장식을 감상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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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재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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