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겨울에도 민소매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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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1일 "Fringe Club 안에 있는 Nove에서 점심! 이날 어찌나 덥던지 11월 맞냐며 돌아다님. 11월에 민소매라니…"라며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즐기며 우아한 사모님 포스를 풍겼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인 강수정은 11월에도 민소매 패션을 뽐내며 홍콩의 더운 날씨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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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그런데 오늘은 홍콩도 급 온도가 내려가서 싸늘해지고. 정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 거지! 맛있게 먹고 유튜브도 좀 찍고. ㅎㅎㅎ 하루하루가 바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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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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