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세 자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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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1일 "울 언니. 도예. 작품전시. 자매들. 저 언니 있어요"라며 세 자매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령은 동생 김성경과 함께 언니인 도예가 김성진의 전시회를 찾은 모습이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세 자매는 우아한 분위기마저 똑 닮아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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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성령은 한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동네에서 '예쁜 딸 세 자매 엄마'로 소문났다"며 세 자매 모두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동생 김성경은 최근 수천억대의 자산가와 재혼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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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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