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축구 국가대표 조규성과 모델 지민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
지민주의 소속사인 엘삭은 1일 스포츠조선에 "지민주와 조규성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두 사람이 맞팔한 사이는 맞지만, 열애로 확대 해석되는 것은 우려가 따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축구선수 조규성과 모델 지민주가 현재 맞팔(맞 팔로우) 상태라며 열애 중인 상황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또 지민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조규성의 등번호와 동일한 숫자 9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열애 시그널'이 아니냐는 시선이 이어지기도.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열애설은 '맞팔'로 시작된 것으로, 앞서 지민주의 소속사인 엘삭 측은 "열애는 절대 아니다"로 강력 부인하는 입장이 아닌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불가하다"는 등의 입장을 보여 혼란을 키우기도 했다.
조규성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며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적은 팔로워 수에서 시작한 조규성의 개인 계정은 이제 162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대형 계정으로 성장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