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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각종 천태만상을 담은 영상 속 한 블랙박스 영상이 패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토치를 사용하던 노숙자의 몸에 불이 붙어 순식간에 번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 몸을 휘감은 불길은 점점 더 거세지고 당황한 노숙자가 다급하게 몸부림치는 찰나, 이를 본 한 커플이 도로 위에 차를 두고 노숙자에게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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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낮에 여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사고 난 운전자를 구하는 뭉클한 영상도 소개된다. 우회전 중 실수로 엑셀을 밟아 순식간에 전복된 SUV 차량을 목격한 다른 차량 운전자는 물론 지나가던 시민들까지 힘을 합쳐 차를 바로 세워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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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처럼 찾아오는 고양이의 깜짝 출몰 현장을 비롯해 다양한 블랙박스 영상도 주목된다. 그중 길고양이가 주행 중인 차 위로 떨어지는 영상에 패널들은 연신 비명을 지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규현은 "누가 던진 것 같아"라며 고양이의 출몰에 의문을 가졌다고 해 과연 어떻게 된 사연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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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