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하선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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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사 몰래 왔어요. #생애 첫 탈색"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 변신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생애 첫 탈색"이라면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박하선. 새하얀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강렬한 변신이었다. 이어 첫 탈색에 만족한 듯 옅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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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 돼요"라면서 "작품이나 광고 일정 잡히는 대로 원상태로 돌려 놓을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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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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