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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유는 낚시를 마친 후 스태프들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공유는 회를 보여주며 "오늘 잡은 무늬오징어와 한치다"고 설명한 후, 스태프들에게 "특별히 너희를 위해 떠온거야. 한 번도 안 먹어봤잖아. 깜짝 놀랄 거야"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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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접 끓인 라면에 오징어를 넣어 스태프들에게 대접했다. 공유는 "촬영이고 나발이고 빨리 먹어. 이걸로 덜어", "너 국물 없이 먹어? 왜지? 이리 와"라며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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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