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인조 가수 안 모씨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신준호 부장검사)는 11월 15일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투약한 혐의로 안씨를 기소했다.
검찰은 대마 재배 등의 혐의로 A씨를 구속송치하고 수사하던 중 A씨가 대마 매매와 관련된 메시지를 주고받은 정황과 송금 내역 등을 확보했다. 이에 검찰은 수사를 확대, 안씨를 비롯해 남양유업 창업주의 손주이자 상습 필로폰 투약으로 물의를 빚은 황하나의 사촌인 홍 모씨, 범효성과 3세인 조 모씨 등도 기소했다. 이중 홍씨는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 대마초를 나눠주고 함께 피운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A씨를 비롯해 총 9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