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재은이 43세에 낳은 딸에 흠뻑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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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재은은 "아랍 스타일~ 태리수르공주~헉! 심멎! 너 때문에 미쳐! 김태리~~ 심장에 안좋은 가시나~~ 정말 사랑해! #이재은 #광주댁 #슬기로운조리원생활 #성공하자 #모유수유 #볼빵빵 #우주최강귀요미태리공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출산한 이재은의 딸 모습. 천사같이 예쁜 모습에 이재은은 "심장이 멎는다"라는 표현까지 쓰며 딸 모습에 반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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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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