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과 캠핑장에서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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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나영은 "자고 일어나니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 캠핑장"이라며 주말 근황을 전했다.
캠핑장에 눈이 내린 풍경을 카메라에 담은 김나영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특히 둘째 아들과 눈밭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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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지난해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친한 언니가 캠핑장에 초대해서 놀라갔는데 너무 좋았다. 사실 솔로 육아를 하면서 아이들과 캠핑을 간다는 것은 난이도가 최상급이 아닐까 싶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며 아이들과 주말마다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따.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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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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