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황희찬을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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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스킨핏 노와이어 브라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 전 당시 황희찬의 모습을 따라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46분에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극장골을 터트려 온 국민에 기쁨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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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래퍼 PH-1은 "폰 떨어져서 액정 깨졌는데 청구 가능한가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방송인 전현무는 "머리 사이즈는 키운건가?"라고 반응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유병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tvN '홍진경의 영화로운 덕후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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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병재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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