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로부터 인천시 광역치매센터 민간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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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025년까지 인천시 치매 관리사업을 이어가게 된다. 앞서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인천시 광역치매센터를 위탁 운영해 왔다.
인천성모병원은 그동안 치매 관리사업의 계획 및 수립, 연구·조사, 치매 관련 시설 인프라 등 자원조사를 비롯해 종사 인력에 대한 교육과 훈련 등 치매 관리에 기본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뇌 건강학교 및 전국 최초 인천형 어르신기억돌봄(휴머니튜드) 사업을 추진하며 인천시 치매 관리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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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천시 광역치매센터는 전국 치매 관리사업 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최고 점수로 1위를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만들었다.
정성우 인천시 광역치매센터장(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신경과 교수)은 "앞으로도 광역치매센터는 '대한민국의 심장, 치매 걱정 없는 뇌 건강 도시 인천'이라는 설립 목적과 비전에 따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인천시의 치매 관리사업을 선도하고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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