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지척 한거야 너?"라면서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둘째 아들과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얼굴을 꼭 맞댄 채 행복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엄마와 아들. 황정음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아들의 얼굴을 가렸지만, 살짝 드러난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특히 "엄지척 한거야 너?"라면서 카메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펼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Advertisement
또한 편안한 모습의 황정음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을 결정짓고 복귀를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