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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안재욱은 최근 드라마를 통해 연기생활 29년 만에 처음으로 악역을 맡아 열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아내부터 걱정했다고 이야기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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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재욱은 '별은 내 가슴에'를 발판 삼아 1세대 한류스타로 활약했던 과거를 소환한다. 그는 "제가 등장하면 다 알아볼 정도였다"라며 당시 인기를 떠올린다. 그러면서 나라마다 다른 자신만의 공연 필살기를 살짝 귀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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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1세의 나이로 둘째를 얻은 늦둥이 아빠 안재욱은 첫째의 어린이집 체육대회에 참여했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는 "체육대회에 참가한 아빠들이 짠했다"라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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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