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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될 '진격의 언니들'에는 '만찢남 아이돌' 일라이가 등장한다. 김호영은 "실물은 처음 봤는데 진짜 잘생겼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잘 지냈어?"라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넨 박미선은 일라이와 구면이라며 서로 반갑게 대화를 나눠 장영란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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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미선은 "살면서 원하지 않는 선택들을 해야만 했던 경우가 있었나 보다"라며 안쓰러워했다. 머뭇거리던 일라이는 그제야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연기자를 지망하던 일라이는 중국에서 배우의 꿈을 키우며 유학생활을 했지만, 빠른 성과를 원하시던 아버지가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라"고 하신 말 한 마디로 배우가 아닌 아이돌 데뷔를 하게 됐다고 뒷얘기를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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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다 이제는 지쳐 새롭게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일라이에게 전할 박미선X장영란X김호영의 공감 가득, 사이다 가득한 조언은 6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