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자신을 챙겨준 기은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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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6일 "아니 나 요즘 너무 잘 살았네. 친구들이 자꾸 몸보신 시켜주네요. 은세가 생꽃게와 싸우며 꽃게탕도 끓여주고 낙지탕탕이와 온갖 해산물도 줬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전혜빈을 위해 꽃게탕 등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 전혜빈은 "간만에 늦게까지 웃고 떠들며 연말 분위기에 한껏 들떴는데 남편이 귀잡고 집에 끌고 옴ㅋㅋ"이라고 남편과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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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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