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가족과 일본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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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6일 "닌교쵸 이마한 긴자점 다시 방문. 아들이 여기는 꼭 다시 와야한다고 해서 이번 일정에도 넣었다. 지난번에 하도 많이 먹길래 더 주문했는데 이번에는 곤약누들에 집중해서 우리도 좀 충분히 먹었다는… ㅋㅋㅋ 물론 우리는 마지막 달걀덮밥(후와타마돈)도 다 챙겨먹음"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남편, 아들과 일본 도쿄의 맛집을 방문해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강수정은 가족사진을 공개한 데 대해 "남편이 본인 사진도 좀 넣으라고, 자긴 여행 안 간거 같다며. 최고의 여행 가이드 남편 이번에도 완벽"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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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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