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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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7일 "내 평생 단짝친구. 여기서 딱 일년만 조용히 살다가도 괜찮겠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첫째 딸과 나란히 제주도의 고즈넉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 모녀의 다정한 뒷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이지혜는 등산하는 모습과 가족들과 아름다운 숙소에 묵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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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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