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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황문기는 오는 11일 서울 더컨벤션 신사에서 신부 서정윤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 예비신부는 황문기가 포르투갈 리그에서 뛸 때 처음 만나 3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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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기는 "운명을 믿지 않았는데 예비 신부를 만나고 운명을 믿게 됐다. 결혼을 결심해 준 신부에게 감사하고 평생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겠다"며 "강원FC에 와서 결혼을 하게 돼 책임감이 올라간 것 같다. 내년에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다가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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