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김영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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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지혜는 "젊고 어리다. 24년전이라는게 ㅋㅋ 안 믿겨"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굴까요?"라며 엄정화의 분장을 한 김영철과 교복을 입은 김지혜의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의상을 입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김지혜와 김영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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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박준형이 질투할 듯", "둘이 굉장히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2005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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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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