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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숙과 영철은 부산에서 만났다. 현숙은 부산역에서 영철을 기다리며 "오늘도 즐거운 데이트를 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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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생태공원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신나는 데이트를 즐겼다. 과거 자전거 타기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영철은 수준급 라이딩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현숙은 굳이 오르막길로 향하는 영철을 향해 "허세남이다. 굳이 안 올라가도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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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철과 현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