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조세현 병원장이 지난 7일 부산서면롯데호텔 개최된 '2022년도 부산광역시병원회 확대이사회 및 간담회'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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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메리놀병원이 코로나19 감염병 국가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메리놀병원은 코로나19 감염병이 발생하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코로나19전담 병동과 호흡기진료센터 및 일상회복케어센터를 신설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억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세현 병원장은 "앞으로도 메리놀병원의 지속적인 사회 건강증진 및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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