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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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영희는 "요즘 뇌를 빼두고 다니는 듯. 백일이 다음주인데 떡도 다음주에 주문해놓고 백일상을 이번주에 먼저 받았네. 사진작가님도 다음주에 오시는데.."라며 계획에 혼선이 왔다고 알렸다.
이어 "오늘 해서 일어나자마자 후다닥 찍었는데~ 어찌 다 찍고 나니 컨디션이 좋아졌니??! 다음주에 따끈한 떡 올리고 또 찍어야 하는데...엄마가 미안..."이라며 딸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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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희 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내고 있다. 엄마와 아빠를 반씩 빼닮은 이목구비, 작은 몸집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특히 웃고 있는 사진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윤승열과 결혼했으며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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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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