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 옥순이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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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옥순은 "도와주셔서 변신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방송 중인 '나는 솔로'에서 옥순은 밝은 염색머리로 등장하고 있는 터라 헤어스타일 변신만으로도 눈에 띄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나 이목구비까지 사뭇 달라 시선을 끈 것. 자신에게 맞는 컬러로 의상을 맞춘 것 또한 신의 한 수였다. 더욱 세련되어진 모습에 "찰떡 퍼스널 컬러 찾았네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이 쏟아졌으며 일각에서는 시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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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이며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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