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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신흥 막내 유선호는 '1박 2일' 멤버의 자격을 검증하기 위해 1박 대표 게임 대잔치에 참가한다. 패기로 똘똘 뭉친 유선호는 "제가 요즘 기운이 좋습니다"라면서 호기롭게 도전장을 내민다고. 하지만 그는 짜릿한 생애 첫 까나리카노 신고식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시작부터 혼비백산해 형들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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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는 상식 퀴즈에서도 남다른 능력치를 자랑하며 '예능 귀인'으로 거듭난다. 부족한 게임 실력과 달리 자신감은 충만한 MZ 세대 '예능캐' 등장에 김종민은 "어디서 이런 보물이 왔어?"라며 흡족한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등장부터 현장을 뒤집어 놓은 유선호의 게임 실력은 어떠할지, 형들은 막내에게 '야생 선배'다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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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