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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10일 "정로하 출전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대회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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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준하는 "외야수 정로하 선발 출전", "첫 타석 후덜덜ㅋ"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기며 아들 로하의 선발 출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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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준하는 최근 한 방송에서 아들 로하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요즘 춤에 빠져서 댄스 학원을 다니고 있다. 제 음반이 나올 때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서 커버 댄스를 춰준다"라고 답했다. 어느덧 열살이 된 로하는 벌써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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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