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子, 충격적으로 귀여운 "쌀알 두 개♥"…빼꼼 올라온 치아 by 김수현 기자 2022-12-11 21:13: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막내 아들의 첫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11일 정주리는 "쌀알 두 개♥"라면서 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사진 찍었다. 아랫니가 살짝 올라온 정주리의 막내 아들의 귀여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15년 결혼, 최근 넷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