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치얼업' 속 응원단 '테이아'가 에너지 넘치는 청춘 케미를 뽐냈다.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차해원 극본, 한태섭 오준혁 연출)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 꾸준한 입소문을 이어가며 현재 방영중인 월화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지현(도해이), 배인혁(박정우), 김현진(진선호), 장규리(태초희), 이은샘(주선자), 이정준(기운찬), 한수아(최소윤), 김신비(임용일), 현우석(김민재) 등 응원단 '테이아'가 선보이는 케미와 우정이 '치얼업'의 입소문을 견인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한지현이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는 100점이다. 합을 맞추면서도 대본에 없는 애드리브가 난무했을 만큼 합이 좋고 화기애애하다"며 팀워크를 자신했던 이유가 증명된 것.
11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응원단 '테이아'의 소중한 찐친 우정컷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단원들은 장난기가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배가시키고 있는 것. 극중 끈끈한 청춘 케미가 흥 넘치는 현장 분위기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주듯 단원들이 함께하는 곳에는 웃음 에너지가 무한 발산되고 있다.
특히 서로 팔을 교차해서 크로스 하트를 선보이고 있는 한지현과 배인혁의 다정한 투샷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실제로 애청자들은 극중 두 사람의 성씨를 한 글자씩 따서 '도우'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로맨스에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는 상황.
이처럼 카메라 안팎을 막론하고 빛나는 청춘 팀워크로 똘똘 뭉친 응원단 '테이아'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