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연수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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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11일 "12월 10일 내 사랑 지욱이♡ 생일 축하해. 15년전 엄마에게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축구선수 #내 보물 #내 사랑 #내 목숨보다 소중한 내 새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한 박연수의 아들 지욱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연수는 아들을 위해 성대한 생일상을 차려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지욱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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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송지아는 골프 선수, 아들 송지욱은 축구 선수를 꿈꾸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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