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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티코리아 마케팅 본부 윤 다니엘 이사는 "KB손해보험과 오랜 기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수들에게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나아가 2022~2023시즌 선전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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