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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은 이탈리아 밀라노 인테리어 숍 투어로 로산나 올란디 갤러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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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박나래는 "나 이 사람 너무 좋아한다"라며 급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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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마당은 포도넝쿨과 형형색색들의 조명으로 꾸며져 있어 시선을 모았다. 김숙은 갤러리 입구에서 화려한 장식품을 보고 "박나래 스타일이 여기 있다"며 깜짝 놀랐고, 이에 박나래는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직접 못 본 것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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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작품을 보던 중 박나래의 취향을 저격한 인테리어 소품이 나왔다. 박나래는 "저 선인장! 저거 사려다가 말았다"라며 흥분했고 양세형은 "저거 우리 집에 있다"고 초를 쳤다.
영상을 보는 내내 누구보다도 진심이었다는 박나래는 "제가 사고 싶었던 제품들이 있었다.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워낙 고가고"라고 욕심을 보였고, 이를 본 양세형은 "나는 박나래가 10년 뒤에 왜 거리에 나앉은 그림이 막 보일까"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